어린이 동물원에서는 동물들에게 직접 먹이를 줄 수도 있고 만질 수도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일단 제 사진기로는 여기까지 찍었습니다. 오래간만에 지칠 때까지 놀아보았습니다.
소풍을 도와주신 복사단 자모회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즐겁게 같이 놀아준 토마시아 수녀님께 감사드립니다.
일기 예보로는 오후부터 비가 온다고 했는데, 날씨가 좋았던 것은, 출발할 때 강복해주신 주임 신부님 기도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임승빈
2008. 5. 12. 오후 11: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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