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월 축일잔치를 동시에 하느라 축일 해당 학생이 스물 두분이나 되셨답니다...
신부님, 수녀님 네분 모두 참석하셔서, 사탕 목걸이 걸어주시고, 축하 노래 불러주시고...
감동의 물바다였습니다... 너무 기쁘셨던 어르신은 눈물까지 글썽글썽....




윤택경
2010. 3. 27. 오후 7:53:17


축일을 맞이하신 어르신들 축하드립니다, 신부님 수녀님 감사드립니다!!!!!!!!
마르꼬 신부님 얼굴을 여기서 뵙네요. 신부님 건강하세요^^ 그리고 축일 맞으신 어르신들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