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엠마오- 둘째날최최선아2009. 4. 28. 오후 4:20:051) 외도로 가기 위해 탔던 1호 팔색조 배가 파도에 흔들릴때마다 외쳤던 선장님의 구수한 "오예~ 아싸~" 가 기억에 남아요. 2) 힘찬 파도 3), 4) 해금강 주변의 아름다운 경치들 5) 부처님처럼 보인다는 불쑥 솟은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