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대근
2005. 10. 6. 오후 9:56:26
신부님! 수녀님! 가정방문 하시느라 몸살 안나셨나요? 신자들을 위해서 혼신의 힘을 쏟으시는 신부님과 수녀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신부님! 수녀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