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겨울엠티

김유민

2005. 8. 24. 오전 1:16:28

지휘자선생님, 당시 반주자였던 현주언니(지금은 피아노학원 선생님)가 있고..

지금은 JSA를 지키고 있는 항일이..

다시 성가대를 열심히 지켜주기 시작한 홍준이와 준영이..

멀리서 공부하는 태인이...희정이.. 민정이...

지금도 열심인

윤이, 미향언니, 수린이, 규성이!

직장일로 바쁘지만 신경써주시는 당시 단장 태운이오빠

 

모두가

항상 이렇게 웃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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