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도부터 2001년초까지는 단원이 매우 적었던 시기입니다.
가족적인 분위기가 좋았던 시절입니다..
그때를 그리워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그땐 통키타를 하나 딱 들면 서로 이 노래하자 저 노래하자
막힘없이? 술술? 부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언제나 가족같은 따뜻함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유민
2005. 8. 24. 오전 12:57:58
1999년도부터 2001년초까지는 단원이 매우 적었던 시기입니다.
가족적인 분위기가 좋았던 시절입니다..
그때를 그리워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그땐 통키타를 하나 딱 들면 서로 이 노래하자 저 노래하자
막힘없이? 술술? 부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언제나 가족같은 따뜻함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아~ 생각난다..규홍이가.맥주병을 아이스박스안에서 깨뜨리는바람에..안에 있는 고기를 다 버렸다는 슬픈 후문이..
여긴 강촌인데..선발대가 강촌에 온후..눈이 넘많이와서 후발대..소영이등등은 못오고..선발대만 눈싸움하며 놀았다는 ^^
ㅡ.ㅡ;;; 그래두 제 몸은 안다쳤자나요... 눈쌈은 잼있었지요...그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