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2월
한때 막내였던 규성이 항일이 창대 준영이의 미모가 느껴지시는지요..
누나들이 너무 즐거워했었더랬죠...
2004년 2월 가평에서는
82년생 미녀들의 대를 잇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기욱이 철웅이(지금은 군인) 진우 태호..
의상과 가발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이런 일도 했었습니다 -.-; ㅎㅎ

김유민
2005. 8. 24. 오전 1:30:13
2003년 2월
한때 막내였던 규성이 항일이 창대 준영이의 미모가 느껴지시는지요..
누나들이 너무 즐거워했었더랬죠...
2004년 2월 가평에서는
82년생 미녀들의 대를 잇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기욱이 철웅이(지금은 군인) 진우 태호..
의상과 가발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이런 일도 했었습니다 -.-; ㅎㅎ
후속미녀는 뭐냐??-_-;;;; 안보여..누구야??
눈 버렸다!!!
헉...누나 이런 사진을 올리시다니ㅜㅜ 너무해욧!!!
히히히~~~봐줘~~~ 그런데 규성이랑 항일이랑 하고 있는 귀걸이... 내거같다! 하하하 귀 안 뚫어도 되는 귀걸이 서로 나눠서 하고 있잖아...귀여워라..
후속미녀들이 어찌 저리 작게 나왔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