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우야!! 어떻게 순간포착이 그렇게 되었네...^^ 괜찮지?ㅋ~~ 첫째날 참가자들 들어올때 잠깐 짬이나서~~
두번째그림은 첫째날 순교퍼포먼스 시간에 포졸에게 잡혀간 최선아 율리아나 자매..동료들이 옆에서 천주쟁이가 맞다고 팔아먹었다고하죠~~포졸이 좀 무서웠나 봅니다... 지켜주지 못하고 사진 찍는 내맘을 이해해주오!
세번째그림은 둘째날 오후에 거리축제 시간에 묵주를 만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네번째..거리축제때 묵향붓글씨 쓰는시간이었는데.. 누가 써놓은 글귀가 마음을 평화롭게 다가오는것 같아서^^
다섯번째..범환아!! 거기 아이다~~ 이리 줘봐봐~~..옆에선 천영범 미카엘 형제가 묵묵히 만들고 있군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