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 후 옥상.임임승빈2006. 5. 1. 오전 12:20:03 2006년 4월 30일 청년미사 후, 사제관 옥상에서. 눈물 바다와 웃음 바다. 부활 성주간 동안 수고한 청년들을 위로하려고 신부님께서 마련해주신 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