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소금성당에 도착했습니다.
실제로 미사가 거행되고 있었고 신부님이 복음 낭독을 하고 계십니다.
맨 마지막 사진은 제 사진이 잘 안나와서 인터넷에서 퍼온 사진입니다.
어떻게 사진을 찍은 것인지 잘 나와 있어서 이해를 돕고자 올립니다.
제사진에서도 십자가가 보이지요?
세계에서 제일 큰 소금으로 만든 십자가라고 합니다...
다른데서는 소금으로 만든 것이 없을테니까 물론 제일 큰 십자가이겠지만...
주님! 찬미 받으세요~ 아멘.

권도원
2005. 8. 9. 오후 8:37:30
마침내 소금성당에 도착했습니다.
실제로 미사가 거행되고 있었고 신부님이 복음 낭독을 하고 계십니다.
맨 마지막 사진은 제 사진이 잘 안나와서 인터넷에서 퍼온 사진입니다.
어떻게 사진을 찍은 것인지 잘 나와 있어서 이해를 돕고자 올립니다.
제사진에서도 십자가가 보이지요?
세계에서 제일 큰 소금으로 만든 십자가라고 합니다...
다른데서는 소금으로 만든 것이 없을테니까 물론 제일 큰 십자가이겠지만...
주님! 찬미 받으세요~ 아멘.
신기할 따름입니다.. 제 몫까지 기도해 주셨을테니 고맙습니다!!
헌데 복음낭독하시는 신부님이 꼭 우리 우신부님같애...내 눈에만 그런가?
지하에서 비밀리에 미사 드리는 중에 기적이 일어난 것 같은 분위기임.
소금은 역사적으로 전쟁, 인간의 욕심, 착취, 저장기술의 발달등 양면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정화된 우리의 마음이 오래도록 보존되었으면 하는 바람뿐....
신비로움이 정말 신의 세계처럼 보여요.한번 가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