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소입니다. 성당 입구에 몇십개소(?)가 있었습니다.
제가 앉은 자리가 신부님이 앉아서 고백을 듣는 자리이고, 오른쪽이 신자가 무릎꿇고 고백하는 장소입니다.
서로 들리도록 조그만 구멍을 뚫어 놓은것도 신기하더군요.
전부 소금입니다.

권도원
2005. 8. 9. 오후 8:29:32
고백소입니다. 성당 입구에 몇십개소(?)가 있었습니다.
제가 앉은 자리가 신부님이 앉아서 고백을 듣는 자리이고, 오른쪽이 신자가 무릎꿇고 고백하는 장소입니다.
서로 들리도록 조그만 구멍을 뚫어 놓은것도 신기하더군요.
전부 소금입니다.
감히(?) 신부님자리에 앉다니...이 모든 조각이 암염이라는 거지요? 신기합니다.. 혹시 앉은 자리가 체온땜에 녹지는 않턴지.....
죄 고백하는게 아니구 한번 앉아 봤다 이거죠? ㅋㅋ
소금이어서 시원하고 고백해서 홀가분하고 아무튼 심신이 편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