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소금성당" 3

권도원

2005. 8. 9. 오후 8:29:32

고백소입니다. 성당 입구에 몇십개소(?)가 있었습니다.

제가 앉은 자리가 신부님이 앉아서 고백을 듣는 자리이고, 오른쪽이 신자가 무릎꿇고 고백하는 장소입니다.

서로 들리도록 조그만 구멍을 뚫어 놓은것도 신기하더군요.

전부 소금입니다.

댓글 3

  • 2005년 8월 10일 오전 1:22

    감히(?) 신부님자리에 앉다니...이 모든 조각이 암염이라는 거지요? 신기합니다.. 혹시 앉은 자리가 체온땜에 녹지는 않턴지.....

  • 2005년 8월 10일 오후 12:19

    죄 고백하는게 아니구 한번 앉아 봤다 이거죠? ㅋㅋ

  • 2005년 8월 11일 오전 4:02

    소금이어서 시원하고 고백해서 홀가분하고 아무튼 심신이 편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