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처 표기가 있고, 여러가지 형태의 십자가가 있었습니다. ( 양각, 음각, 구멍이 뻥뚫린것, 구멍뒤가 막힌것....)
제가 무례하게도 십자가 안에 들어가서 사진을 찍었습니다만... 모두들 그렇게 해서...
저도 무릎꿇고 간단히 화살기도를 드렸습니다.

권도원
2005. 8. 9. 오후 8:24:04
14처 표기가 있고, 여러가지 형태의 십자가가 있었습니다. ( 양각, 음각, 구멍이 뻥뚫린것, 구멍뒤가 막힌것....)
제가 무례하게도 십자가 안에 들어가서 사진을 찍었습니다만... 모두들 그렇게 해서...
저도 무릎꿇고 간단히 화살기도를 드렸습니다.
기도하는 베드로모습!!진지해서 보기 좋습니다.. 난 무슨기도했나 알아....음...조국의 통일을 위해서....맞죠?
세계 평화를 위해서는 어때요? 암튼 기도하는 모습은 다 아름다워요.
돌아 가시기전 땀을 뻘뻘 흘리시며 기도하시던 예수님의 모습과 십자가의 희생제물 되신 모습이 떠오르네요.
신비의 기도처. 그곳에서 기도 하시니 정말 행복 했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