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수녀님께서 오셨어요

김승준

2005. 6. 25. 오후 8:18:56

신부님 수녀님 그리고 M.E 대표 내외분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가득한 병원만들겠습니다.

댓글 9

  • 2005년 6월 26일 오전 1:01

    행복한 병원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바랍니다.

  • 2005년 6월 26일 오전 7:47

    병원이름은 연세현치과 이고 주소는 봉천9동 498-7 공원빌딩7층입니다. 873-2878 치주쪽 전문이시니까 많이 이용해 주세요

  • 2005년 6월 27일 오후 3:48

    환자들을 돌보는 선생님의 손길에 주님 함께 하소서! 개원을 축하합니다.

  • 2005년 6월 29일 오전 12:20

    신부님과 수녀님들 께서 귀한 시간을 할애하시어 정성스럽게 축성하는 자리에 함께 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 2005년 6월 29일 오전 12:30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사랑하는 후배 김숭준 요셉과 언제나 겸손하고 상냥한 김현영 마리아 자매님이 신앙인으로 또한 직업인으로 더욱 더 성장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2005년 6월 30일 오후 11:32

    기쁜소식 들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마리아 자매님 건강 조심하시구요 많이많이 행복하세요. 주님께서 항상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 2005년 7월 3일 오후 10:28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 2005년 7월 11일 오후 5:23

    김마리아자매님 부부께 축하인사드립니다.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 2005년 7월 12일 오후 12:09

    추카!! 추카!! 연락도 좀 주셨으면 좋앗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