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두산

임미숙

2005. 6. 20. 오후 3:56:54

절두산에 있는 예수님과 성모님입니다.

가끔씩 절두산에 가는 이유는 반겨주시는 예수님이 너무 편안해서였지요.

그러던 어느날 예수님을 안고 계신 작은 성모님을 보게되었는데요. 그 뒤부터 자꾸 그 성모님이 눈에 아른거린답니다. 고통스런 그 마음이 느껴져서요. 저도 엄마이다보니 예사로이 보이질 않더군요.

댓글 1

  • 2005년 10월 7일 오전 3:01

    성모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군요. 저도 절박했을대 절두산 성당에 한번 갔었는데 효과 100%로 였어요. 예수님 성모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