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대근
2005. 6. 18. 오후 6:03:24
네덜란드 신부님이신 한스 신부님과
쌍둥이 수녀님과 함께
와우~ 정말 거짓말 처럼 똑같다. 시계도 똑같아 보이네요. 쌍둥이 수녀님 반갑습니.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