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수
2005. 6. 1. 오후 12:35:56
하늘의 문 쁘레시디움 회합 광경입니다.
경건하게 기도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습니다. 이곳에 다른 모임도 많이 올려주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