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모임봉사자들과 함께
우대근
2005. 5. 28. 오전 12:34:47
성서모임봉사자들과 함께

우대근
2005. 5. 28. 오전 12:34:47
우째 이런일이.. 윙크하시는 멋진 신부님,눈을 지그시 감은 베로니카 ,처음 디카를 찍어보니 실수가 생겼네요.ㅋㅋㅋ;;
신부님만 . 최고의 표정관리?....누구지? . 아부성 발언만 하는줄 알아ㅆ는데 디카로도 아부를..
이제야 공부 시작한 초짜는 " 그저 바라만 보네" ... 마냥 부럽기만 합니다
오! 행복한 오후여, 오월의 따가운 햇살을 살짝 가려준 잎새여...
우리 신부님 얼굴에 함박꽃같은 미소가 짱입니다
백설왕자와 일곱 난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