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모임봉사자들과 함께

우대근

2005. 5. 28. 오전 12:34:47

성서모임봉사자들과 함께

댓글 6

  • 2005년 5월 28일 오전 2:05

    우째 이런일이.. 윙크하시는 멋진 신부님,눈을 지그시 감은 베로니카 ,처음 디카를 찍어보니 실수가 생겼네요.ㅋㅋㅋ;;

  • 2005년 5월 28일 오후 1:31

    신부님만 . 최고의 표정관리?....누구지? . 아부성 발언만 하는줄 알아ㅆ는데 디카로도 아부를..

  • 2005년 5월 28일 오후 2:34

    이제야 공부 시작한 초짜는 " 그저 바라만 보네" ... 마냥 부럽기만 합니다

  • 2005년 5월 28일 오후 3:41

    오! 행복한 오후여, 오월의 따가운 햇살을 살짝 가려준 잎새여...

  • 2005년 5월 28일 오후 3:43

    우리 신부님 얼굴에 함박꽃같은 미소가 짱입니다

  • 2005년 5월 29일 오후 2:39

    백설왕자와 일곱 난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