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대근
2005. 5. 1. 오후 10:53:28
장례미사를 마치고 수녀님들과 구역장님과 함께
한강 유채꽃밭에서
너무 예뻐요. 노란 꽃밭에서 확 티시네요.
와 대단해요!
아 그게.......
노랑에 까망의 조화가 끝내주네요. 양귀비가 은방울자매도아닌 세자매를 보고 울면서 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