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동안 쉬었다가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면서
해 묵은 자료를 꺼내 들고 살펴보다가
2003년 우리 성당 성모님을 찍은 사진이
너무나 눈에 들어와 혼자 보기 아까워
이렇게 한번 올려 봅니다.
여러 성당을 돌면서 성당, 성상 성모상 사진을 찍어 왔었는데
아무리 살펴 보아도 우리 성당 성모님이 가장 아름답고
가장 친근하더군요.....(내 혼자만의 욕심인가?)

박진우
2007. 11. 19. 오후 2:21:37
너무나 멋진 작품입니다...... 성광에 둘러싸인 듯한 두번째 작품이 무척 인상적이네요^^ 사진-자료실에 올려 주시면 더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역시 사진작가님은 다르시군요......흠흠흠...아아...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