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피해지역 복구봉사(전북고창)

조재영

2006. 1. 8. 오후 11:31:17

온통 흰 눈세상 이었습니다...

눈짚고 헤엄친후 ^^

 

1년 고생하며 키운 무 농사가 이번 폭설로 망쳤습니다..

오늘 봉사는 정말 빙산에 일각이었습니다...

 

도움이 절실한 곳이 정말 많다는것을 보았구요..

요즘 60대 어르신들도 농촌에서는 청년이라고 불려지고 있다고 하죠!

오늘 저희들의 작은 봉사가 그분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댓글 1

  • 2006년 1월 9일 오전 11:53

    애 많이 쓰셨습니다, 형제님들. 곳곳에 힘든 분들이 더 힘들어져서 마음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