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키여행

우대근

2005. 9. 10. 오전 7:34:35

페이토 호수에서

 

이 호수를 발견한 사람은 호수 앞에서 신발을 가지런히 놓고

 

실종됐다고 하네요

 

사람들은 아마도 호수에 들어가지 않았을까 생각한답니다.

 

이 호수를 보면 너무 아름다워 들어가고 싶어지네요

댓글 3

  • 2005년 9월 10일 오전 10:52

    예전... 설악산 생각 나네여~~ㅎㅎ

  • 2005년 9월 10일 오후 11:32

    인젠 추위가 가신 것 같네요.

  • 2005년 10월 9일 오전 12:35

    맨 밑에 호수를 보니가 에수님께서 흰 옷을입고 팔을 벌리면서 "수고하고 힘든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하시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