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연합대회방방명재2010. 4. 21. 오후 5:39:51준비되지 않은 자는 기회를 잡을 수없나 봅니다. 최근 회사일로 지친 몸이 원망스러 웠습니다. 우승 할 수있는 절호의 기회였습니다. 죄송합니다. 회원여러분! 5월 21일 본 대회에서는 다른모습 보이도록 준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