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연합대회

방명재

2010. 4. 21. 오후 5:39:51

준비되지 않은 자는 기회를 잡을 수없나 봅니다.
 
최근 회사일로 지친 몸이 원망스러 웠습니다.
 
우승 할 수있는 절호의 기회였습니다.
 
죄송합니다. 회원여러분!
 
5월 21일 본 대회에서는 다른모습 보이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댓글 1

  • 2010년 4월 23일 오후 4:08

    저도 술독에 빠져서 3주만에 나왔더니 죽는줄알았어요 지송함다...

2010 우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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