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이 요세비 입니다..
10월 17일. 수요일. 회의 내용. 입니다.
참석 인원
표창연 신부님, 양정훈 토마스, 이민우 요셉, 문상국 프란치스코, 윤성준 가스발, 유민상 가브리엘, 진상희 카타리나
이하 8분 참석 하셨습니다.
회의 내용은..
1. 그룹사운드 명..
무수한 많은 그룹사운드 이름에서 어제 참여 하신 분들의 의견에 따라....
그룹사운드 명이 결정 되었습니다. (못나오신분들은 그냥 따르세요 ㅋㅋ)
"Lord & I" = "주님과 나" 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
기타 후보로 오른 많은 이름중에서 가장 쉽고 예전에 쓰던 이름이니.. 계승하자는 이야기 등등....
많은 표 차이로 되었으니... 모두들.. 이름을 사용해 주시구요...
2. 반석제 연주 곡.. 선정..
반석제때. 연주할 곡이 정해 졌습니다...
많은 어려움이 있을꺼라고 생각되지만.. 2달여 동안 열심히 연습하면 가능할꺼라고 생각이 됩니다.
주의 이름 높이며,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캐롤 메들리 이렇게 선정 하였습니다..
주의이름 높이며는 빠른 탬포의 전형적인... 그룹사운드 곡 입니다.. 많은 연습이 필요함..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는.. 중창곡입니다...
캐롤 메들리는.. 이런 저런 곡.. 섞어서 할 예정 입니다...
3. 연습실 이용...
회의가 끝난후. 연습실을 다녀 왔습니다... 아직. 공사가 덜 끝난 관계로. 다음주 부터 사용하는 걸로 했구요..
일단 회의 에서 주중인 "화,수,목" 은 각 파트별 연습을 하도록 하구요.
주말에 아마도 토요일이 될듯. 전체 합주를 하는걸로 정하였습니다...
화요일은 기타 파트가.. 수요일은 드럼 파트, 목요일은 키보드 파티가 가는 걸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꼭.. 연습 날짜가 아니더라도..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임의로 가셔서 연습을 하셔도 됩니다...
일단.. 그쪽.. 연습실.. 삼촌께서 (편하게 삼촌이라도 다들 부릅니다. ) 일단 와서 연습하고 친해져서 좋은 관계가 됬으면 하신다고 하셨구요.
그리고 음악은 누군가가 알려 주기도 하지만.. 자신 스스로가. 할려는 의지와 열정으로 연습에 연습을 하여 스스로가 터득해서. 즐거운 연주를 해야 됩니다..
연습실에 가셔서 모르시는것 기초 부터 배우시고... 시간 나실떄 마다 연습을 하셔서.. 좋은 결실이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후 또 일이 있으면 공지해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