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위원회에서 제가 직권으로 말씀을 드렸듯이
앞으로 조직 강화는 윤병찬 프란치스코 위원님께서 담당하실 것입니다.
개혁을 위한 개혁이 아니라 청년회를 재가동하기 위한 것입니다.
함께 뜻과 노력을 모아주세요. 다미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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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신부님의 신앙강좌가 청년들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습니다.
첫날 강의에 전 낮선 얼굴 몇명을 보았습니다.
그 모습에서 가능성이 존재함을 서른빛 같은 희망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일정에 대해서 몇자 적습니다.
신앙강좌가 마무리되는 시기가 11월말.
그리고 이어지는 대림시기....
초등부도 마찬가지로 이 시기에 총회를 실시할 것입니다.
청년들도 대림첫주에는 새로운 청년회장에게 임명장이 수여될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물론 현재의 청년회장이 연임될수도 있고 새로선출될수도 잇고....
청년회장을 교체하자는 의견이 아니라 청년회장에게 정통성을 부여해 주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공식적인 자리를 통해서 다시 청년회가 활동에 들어갔다는 것을 선언하고 회장단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것으로 그 청년회장단의 정통성을 교회가 인정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첫 단추가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남은 한달동안 제대로 조직해야 하는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신앙강좌에 한명의 청년이라도 더 조직해서 참가하게 만들고 간담회와 분임토의를 통해서 이들의 고민이 무엇인지 경청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청년들만의 문화를 만들어 갈수 있도록 밑그림을 그려주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회장단 선출이 되면 이후 일정은 청년들이 알아서 하도록 하면 좋을듯하구요...
회장단과 청년을 담당하는 상임위원이 함께하셔서 2008년도 활동계획을 그려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것이 시기적으로 대림시기중에 실시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그래야...제가 그리고 있는 청소년운영위 일정에 맞을거 같습니다. 아직 조직과 조직의 운영방향 그리고 각 분과에 대한 세부 사항은 그려지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조만간 그려지리라 봅니다.
청년....이름만 들어도 맘 설레이게 만드는 존재....
청년.... 바라만 보고 있어도 아름다운 존재
청년.... 눈에 가시같은 존재이면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존재
그대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주님안에선 항상 승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