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선생님들께 최송한 맘 가득하지만
제가 말씀드렸던 내용을 실천하기 위하여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수련회는 첫 단추에 지나지 않습니다.
교사들의 활동에 있어서 부서별 특화된 활동을 장려한다고 했습니다.
전례와 레크레이션 그리고 구상하고 있는 댄스팀과 기존의 성가대등
모든 활동의 주체들인 선생님들께서 필요하시다라고 요구만 한다면 그리고 사업을 대대적으로 펼치고자 기획하고자 한다면, 그래서 이러한 부서별 수련회를 가시겠다고 요구하신다면 얼마든지 후원을 해드릴 생각입니다.
일단은 내년에 활동을 열심히 해 주셔야 할 교육부 선생님들이 처음으로 실시한 것입니다.
할수없다..할만한 것들이 없다..라고 느끼고 주저앉아 있기보다는
할수없을때, 아무것도 할수없을때 무엇을 준비해야 할 까 하고 고민하고 행동하는 선생님들이 되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