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수련회 후기

윤병찬

2007. 12. 9. 오후 11:54:55

다른 선생님들께 최송한 맘 가득하지만
제가 말씀드렸던 내용을 실천하기 위하여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수련회는 첫 단추에 지나지 않습니다.
교사들의 활동에 있어서 부서별 특화된 활동을 장려한다고 했습니다.
전례와 레크레이션 그리고 구상하고 있는 댄스팀과 기존의 성가대등
모든 활동의 주체들인 선생님들께서 필요하시다라고 요구만 한다면 그리고 사업을 대대적으로 펼치고자 기획하고자 한다면, 그래서 이러한 부서별 수련회를 가시겠다고 요구하신다면 얼마든지 후원을 해드릴 생각입니다.
 
일단은 내년에 활동을 열심히 해 주셔야 할 교육부 선생님들이 처음으로 실시한 것입니다.
 
할수없다..할만한 것들이 없다..라고 느끼고 주저앉아 있기보다는
할수없을때, 아무것도 할수없을때 무엇을 준비해야 할 까 하고 고민하고 행동하는 선생님들이 되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 7

  • 2007년 12월 10일 오전 9:48

    펜션이 너무 예뻤어요. 안나쌤이 바빠서 참석 못하신게 너무 아쉽네...

  • 2007년 12월 10일 오전 9:49

    눈이 녹지않고 있어서 분위기가 넘 좋았습니다. 다른부서 수련회 갈때 따라가고 싶어지면 어쩌지? ㅋㅋ

  • 2007년 12월 10일 오후 3:54

    미카엘샘 시험 잘 치루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07년 12월 10일 오후 6:56

    미카엘 선생님을 비롯한 초등부 학생선생님들은 시험을 안보시는가 봐요...시험 잘보라고 문자했더니 반응을 보인 교사가 한명도 없던걸요...ㅎㅎㅎ

  • 2007년 12월 10일 오후 10:51

    아~~~부럽다 ㅎㅎㅎ

  • 2007년 12월 11일 오후 2:26

    와~팬션 이쁘네요 ㅎㅎ 못가서 죄송해요 ㅠ.ㅠ

  • 2007년 12월 11일 오후 3:27

    우리에게 미안하실건 없구요....오히려 우리가 조금 미안스럽네요...그 이유는....수련회 목적을 아셨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