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학교 홍보 그리고 여름신앙학교 신청서 접수....한가지 더
주일학교 후원.....
이러한 목적을 가지고 오늘 교중미사 전후로 선생님들이 율동과 미사후에는 음료수를 신자들에게 제공해 드리며 신앙학교에 대한 홍보와 찬조 후원을 부탁드렸습니다.
날씨 무더우신데에도 끝까지 자리해 주신 선생님들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현수막과 걸개그림 압권이였습니다...
윤병찬
2007. 7. 22. 오후 2:46:50
빨리도 올려주셨네요! 감사하구요. 항상 사진속에 함께 할 수가 없어서 죄송하네..ㅋㅋ 정말 현수막과 걸개그림 너무 예뻐요. 그 앞에 있는 우리 선생님들이 더 멋있지만!
걸개그림이 예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