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의 밤(02)
윤병찬
2007. 5. 26. 오전 1:57:44
성모의 밤 행사 사진모음
윤병찬
2007. 5. 26. 오전 1:57:44
사진 정말 훌륭해요! 근데 왜 저는 눈물이 나오는 걸까요???
이곳사진은 제가 의도된 대로 연출되어 찍은 것입니다. 다시말해 작품사진 성격이 강하다는 것이죠...자찬입니다.ㅎㅎㅎ
앉으나 서나 자식걱정 뿐이신 우리들의 부모님들이십니다. 그래서 초가 자신의 것만 있는것이 아니라 모든 자식들의 초를 혼자 밝히시는 모습이지요...이 모습이 부모의 맘이 아닐까요..
기도하는 손은 아름답습니다. 그 누구의 손이든 말입니다.....
아. 그렇구나.. 촛불을 많이 밣히고 계신 부모님의 마음. 그래서 눈물이 나왔었나?? 전 첫번째 사진 정말 좋아요. 개인 전시회 한번 열으셔도 좋으시겠어요.
아! 지금 생각났는데, 성당에서 전시회 열어서 주일학교 후원금 받으시면 어떨까요??? ㅎㅎㅎ
맞아요..촛불을 밝히시는 부모님의 마음이 성모님의 마음이겟지요... 그거 고민중에 있습니다...전시회... 돈이 많이 들어서 고민.....
첫번째 사진은 참으로 많이 찍었어요..노출과 속도를 여러가지로 해서 찍은것중에 한장입니다...서산에 노을이 고우나 누리는 어둠에 잠겼사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