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의 밤(02)

윤병찬

2007. 5. 26. 오전 1:57:44

성모의 밤 행사 사진모음

댓글 8

  • 2007년 5월 26일 오후 9:31

    사진 정말 훌륭해요! 근데 왜 저는 눈물이 나오는 걸까요???

  • 2007년 5월 27일 오전 12:54

    이곳사진은 제가 의도된 대로 연출되어 찍은 것입니다. 다시말해 작품사진 성격이 강하다는 것이죠...자찬입니다.ㅎㅎㅎ

  • 2007년 5월 27일 오전 12:56

    앉으나 서나 자식걱정 뿐이신 우리들의 부모님들이십니다. 그래서 초가 자신의 것만 있는것이 아니라 모든 자식들의 초를 혼자 밝히시는 모습이지요...이 모습이 부모의 맘이 아닐까요..

  • 2007년 5월 27일 오전 12:58

    기도하는 손은 아름답습니다. 그 누구의 손이든 말입니다.....

  • 2007년 5월 27일 오후 10:09

    아. 그렇구나.. 촛불을 많이 밣히고 계신 부모님의 마음. 그래서 눈물이 나왔었나?? 전 첫번째 사진 정말 좋아요. 개인 전시회 한번 열으셔도 좋으시겠어요.

  • 2007년 5월 27일 오후 10:10

    아! 지금 생각났는데, 성당에서 전시회 열어서 주일학교 후원금 받으시면 어떨까요??? ㅎㅎㅎ

  • 2007년 5월 27일 오후 10:40

    맞아요..촛불을 밝히시는 부모님의 마음이 성모님의 마음이겟지요... 그거 고민중에 있습니다...전시회... 돈이 많이 들어서 고민.....

  • 2007년 5월 27일 오후 10:43

    첫번째 사진은 참으로 많이 찍었어요..노출과 속도를 여러가지로 해서 찍은것중에 한장입니다...서산에 노을이 고우나 누리는 어둠에 잠겼사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