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찬
2009. 10. 12. 오전 10:09:41
잊지 못할 축일 파티였습니다. 새벽에 졸린 눈 비비고 나왔을 울 복사단... 너무 고맙구, 제 나이를 짐작하여 초를 40개 씩이나 준비해 주신 모니카회 어머님들.. 넘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