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임 신부님도 인우의 카메라에 한 컷
재미있게 줄넘기하는 모습도 한컷
와우! 제법 사진기자 같네요
유명덕
2008. 6. 29. 오후 10:07:33
주임 신부님도 인우의 카메라에 한 컷
재미있게 줄넘기하는 모습도 한컷
와우! 제법 사진기자 같네요
하하하! 사진기자의 렌즈에 모두들 잡히셨구만.. 황인우 기자에게 Good job! 이라고 전해주시어요!
엄마가 기자보다 더 열심이신것 같은데요 ㅎㅎ
인우야 ,실력이 좋아졌다! ..밤사이에~~~
모두들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