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자매 한마음 체육대회

유명덕

2008. 6. 29. 오후 10:07:33

주임 신부님도  인우의 카메라에 한 컷

재미있게 줄넘기하는 모습도 한컷

와우!   제법 사진기자 같네요

댓글 4

  • 2008년 6월 30일 오전 8:46

    하하하! 사진기자의 렌즈에 모두들 잡히셨구만.. 황인우 기자에게 Good job! 이라고 전해주시어요!

  • 2008년 6월 30일 오전 9:11

    엄마가 기자보다 더 열심이신것 같은데요 ㅎㅎ

  • 2008년 6월 30일 오후 6:10

    인우야 ,실력이 좋아졌다! ..밤사이에~~~

  • 2008년 6월 30일 오후 8:44

    모두들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