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곡성지1양양정훈2008. 10. 19. 오후 7:09:05윤병찬 샘 덕분에 부모님 모시고 오늘 다녀왔습니다 가을 날씨와 성지의 고색창연함이 어울려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중고등부 전례부 아이들 데리고 다녀오면 어떨까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