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훈
2007. 2. 25. 오후 9:24:57
명동 성당 사제관 앞의 김대건 신부 동상 앞에서 남녀 칠세 부동석이 자연스레 ----
뒤에서 얼굴 가려진 친구 앞으로 나와! 올해는 여학생이 적네, 작년에는 여학생이 많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