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 다르게 꽃은 피고 진다.
오늘 아침(4-26) 잠실 꽃동산에 도착하니
어제까지 화려한 모습를 뽑내던 벛꽃이며 개나리는 시들어 가고
오늘은 어제부터 오르기 시작한 철쭉 꽃이 활짝 피었다,
너무도 아름다워 자전거를 세우고 꽃속에 파뭋여 사진을 담아보았다.
이창수
2005. 4. 26. 오후 6:16:11
하루 하루 다르게 꽃은 피고 진다.
오늘 아침(4-26) 잠실 꽃동산에 도착하니
어제까지 화려한 모습를 뽑내던 벛꽃이며 개나리는 시들어 가고
오늘은 어제부터 오르기 시작한 철쭉 꽃이 활짝 피었다,
너무도 아름다워 자전거를 세우고 꽃속에 파뭋여 사진을 담아보았다.
형제님들 멋지네요.행복해 보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