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연장에 따른 본당 조치사항

임슬기

2021. 8. 8. 오전 9:07:11

찬미예수님

사랑하는 대림동 교우 여러분!

 

정부는 89()부터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2주간 연장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종교시설에 대한 기본방역수칙이 개편되어 최대 99명까지 미사참석이 허용되었습니다.

 

이에 우리 본당에서는 89()부터 모든 미사에 99명까지 선착순 참여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전례는 현재와 같이 진행되며, 미사를 제외한 모든 회합과 모임, 식사는 금지됩니다.

또한 연기되었던 세례식은 822(주일) 오후 2시에 있을 예정입니다.

 

교우 여러분, 참으로 안타까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코로나19 종식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고, 모두가 사회적 거리두기와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교우분들이 영육간에 더더욱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임신부 박성우 사도요한

 

(문의: 사무실 02-835-18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