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혜
2012. 5. 20. 오전 9:07:44
대전 교구 회원님들 힘내세요 가노장 활동하면서 수녀님들의 빈자리가 아쉽겠지만 언제까지나 우리의 동반자로서 계시는것보다 다른 소임을 통하여 수녀님들이 필요한곳에 계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