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은 답동 사회사목 카톨릭 회관 앞마당에서
노동사목 주최로 외국인 노동자들과 가노장 회원들 신부, 수녀님 들 함께 놀이와 공연을 통한
후원회를 하였습니다.
저는 그날 각설이 팀들과 이숙희수산나, 권기화 마리엘과 함께 , 해고 노동자들을 위한 엿 판매를 하였습니다.
동반 신부님께서는 희한하다는 표정을 지으시며, 나에게 이대로 풍물시장에 나가도 되겠다며,
친찬을 연거푸 해 주셨습니다.( 그냥 친찬으로 들음)흐흐.
임원들 모두 고생 하였지만 뜻깊고 보람 있는 하루 였습니다.
박복례마리아 언니께서는 이날 가훈을 멋지게 써주셔서 후원금에 보태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