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안에서 복음 말씀 카드로 두명씩 짝이 되어
세미원 에서 두물머리까지 사진찍기 게임을 통해
회원들과 일반인간에 침밀감이 두터워 지며 방황 하며, 개인적 행동 하는 사람이 없어서
좋았다.
좀더 조심 한다면 카톡전체방에 외부인이 들어 와서는 절대 안된다.
사진을 전체 카톡방에 올려야 하기에 그날 실수로 들어온 김 아무개는 스트래스를 무척 받음.
사과를 했으나 욕만 하루종일 먹음.ㅎㅎ
하경자
2017. 5. 11. 오후 9:35:10
버스 안에서 복음 말씀 카드로 두명씩 짝이 되어
세미원 에서 두물머리까지 사진찍기 게임을 통해
회원들과 일반인간에 침밀감이 두터워 지며 방황 하며, 개인적 행동 하는 사람이 없어서
좋았다.
좀더 조심 한다면 카톡전체방에 외부인이 들어 와서는 절대 안된다.
사진을 전체 카톡방에 올려야 하기에 그날 실수로 들어온 김 아무개는 스트래스를 무척 받음.
사과를 했으나 욕만 하루종일 먹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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