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편히 쉴 수 있었습니다.
준비하는 사람들이야 분주하고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고기가 익지 않아
저녁에 준비를 해 두어야 하는데
철저한 준비와 약속한 것에 대한 지킴이 주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소래산자락에 계곡에서
시원한 바람과 함께한 시간
모두들 반갑고 아쉬운 시간이었습니다.
신부님 베드로 축일이기도 하여
지재구(안드레아)형제님이 동네를 돌아 준비해온 케익
정겹게 웃고 떠들아 보니 헤어져야 할 시간
그 시간에 고기가 맛있게 익었습니다.
이현숙
2013. 6. 28. 오후 8:19:50
바오로신부님으로 수정 한 주 앞당긴 축일 축하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