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트콜텍일일주점에서

이현숙

2012. 11. 17. 오후 8:44:13

2116일째 맞이하는 날
콜트콜텍 투쟁기금마련
변호사비 마련으로 일일주점
인천에서 장기사업장으로
매달 두번째 목요일
만나는 미사

이제는 대법원 판결도 이행치 않는
사측에 맞서
투쟁하는 노동자들의 모습에서
끊질긴 투쟁으로 얻어지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아야 할 시간입니다.

해고가 어려워지고 노동자들의 인권도
생각케하는 시간이 되고
해고자라는 낙인으로 평생을 살기에 목숨을 걸고 투쟁을
할 수 밖에 없는 동지들과
뜨거운 밤을 보냈습니다.

댓글 1

  • 2012년 11월 18일 오후 5:43

    노동자의 공연 정말 가슴 뜨거운 밤 이었군요 하루빨리 해결이 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