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옥자
2011. 4. 4. 오후 2:33:55
어! 내 허락없이 우리동네을 지나가다니, 전화하지 그럼 나도 동행 할 수 있었을텐데...넘 좋았겠다..
어쩜 다 고만고만 한 체격에 키도 그만그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