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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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정2006. 7. 5. 오후 9:16:01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오늘 처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좋은 모임이 있는지 이제야 알게되었습니다.

혹여 참관자 자격으로도 갈수 있을까요?

여기는 수원이라 참석할 자격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둘째 꽃꽃이를 정식으로 배우지 못했는데..  참석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희 성당이 꽃꽃이 할수 있는 분이 없는 신설성당이라 급하게 배워야 하는데,,,

기본도 잘 몰라서요.   모임 있으신날   가서 덤으로 조금이라도 배울수 있는 자격이 주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모임은 어느 성당에서 하나요?

박글로틸다2006. 6. 26. 오후 8:44:28

만남

정말 오랫만에  전례꽃꽂이 미사참례를 하였다

세월은  어쩔수없이 흐르고 우리의 모습들은 변하였다

물론 나도변했다

언제나 변하지않고 전례꽃꽂이가 발전하길 빈다

전례 꽃꽂이 모든분들을 위해기도드린다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하느님 사랑 가득하시길

안진남2005. 12. 20. 오후 10:31:01

그때

 

               그때

 

 

             사람들은 말한다.

     그 때 참았더라면,
     그 때 잘했더라면,
     그 때 알았더라면,
     그 때 조심했더라면,

     훗날엔 지금이 바로 그 때가 되는데,

     지금은 아무렇게나 보내면서 자꾸 그 때만을 찾는다.

 

전시회때 가입을 하고서 12월 월례모임에는 처음으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이름이 나오지 않아서 강복도 받지도 못하고.. 그렇지만 ..그날의 미사로 모든것을 위로 받을 수있는 하루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곳저곳을 보니 ...빨리 이곳을 알았더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자주 뵐게요.. 연희동 헌화회

 

 

최석수2005. 6. 11. 오전 11:57:56

가입인사^^

안녕하세요^^ 꾸~우뻑!

 

가톨릭신자가 댄지 얼마 안대어 아직도 서먹 서먹 합니다.

모든게 보잘거 없는 저로서 형제 자매님과 친교을 나눈다는게 그리 쉽지가 않군요

지금은 주님의 뜻에 의지 하면서 기도을 바치며 일상의 삶을 살아요

언제자 곁에서 지켜보고 있는 주님께서 저에게 힘을 주시겠죠

전 서울에서 너무 먼곳인 전남 고흥에 살아요

많은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가르침을 주세요^^

최석수요셉^^

전경아2005. 5. 27. 오후 10:57:40

청주교구 운동동 본당 이응란 베로니카입니다^^

+찬미예수님

청주교구 운동동 본당(옛날 용암동 성당에서 분가했지요^^)의 이응란 베로니카입니다^^

전 회장님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ㅠ.ㅠ

 

보내주신 회보의 주소로 딸에게 부탁해서 들어와보았습니다^^

아직 인터넷이 서투르기 때문에 딸의 아이디와 손을 살짜기 빌려서 쓰구 있지요^^

 

거리와 여러가지 사정으로 요새는 전례꽃꽂이 모임에 자주 나가지 못하지만..

마음은 늘 기도로 함께 합니다..^^

 

딸에게 부탁해서 종종 들어와서 소식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전영숙2005. 5. 24. 오후 10:05:12

늦봄에 이제사 신고해요^^

5월의 마알간 햇살이 다소 따갑게 느껴지도록까지 회원가입을 미뤄왔던 점에 대해 죄송!

    아직은  삶의 경험 경력이

     거기 모인 회원들보다 짧으실터인데

    만날 때마다 곰삭은 삶의 무게를 

    녹여주시고 어루만져주시며 낮게 사는 삶을 일러주시는

    신부님의 강론에

    늘  부끄럽습니다.

 

    전례꽃꽂이를  알고싶고 배우고 싶어서 찾아갔다가

    꽃꽂이도 배우고

    삶의 현장 곳곳에서 상처받은 가슴을 데우고 오는

    일석이조의 기쁨을 얻고 있습니다.

 

    마음 씀씀이가 참으로 어여쁘신  신부님과

    회원 여러분들의 건강을 주님께 부탁드립니다.

 

   

백혜정2005. 4. 26. 오후 4:06:30

이제서야 신고합니다...

이른아침,

부시시 눈을 비비고 창문을 열어봅니다.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오늘 하루도 삶의 터전에서

하느님의 숨결이 살아숨쉬고 있다는 것을 깨달으며,

행복의 미소를 던져봅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최마르코 신부님의 따끈따끈한 미사^^에 감동받아,

오늘 카페를 방문해보았지요,

드디어 예수님의 나이33의 숫자를 넘어 34번째로 문을 두드렸습니다.

카페 도우미로 추천을 받았는데,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한영옥2005. 4. 20. 오후 6:35:35

작은것이 가장 아름답게 느껴지는 4월에

안녕하세요 2월달에 처음으로 서울전례꽃꽂이를 가보았습니다. 처음이였지만 꽃을 사랑하시는분들 모임이라


공감대가 느껴졌습니다. 또 신부님의 강론말씀과 성체모실때 다같이 나와 어깨에 손을 얹고 성체를 모신건 신

 

선한 충격이였습니다.하지만 꽃꽂이는 저희가 구할수없는 재료를 사용하시는것 같아 좀 아쉬었습니다.

김인숙2005. 4. 11. 오전 12:39:55

행복하세요.여러분.......

마르코신부님의 인기는 그야말로 짱이네요......

신부님께서 온갖 정성을 다해주셔서 전례꽃꽂이회원님들이 너무너무 신부님을 좋아하네요.

신부님 기운이 불쑥 불쑥 솟지않으세요?

근데 좀메 질투가 날려하네요잉.........

형문숙2005. 4. 2. 오후 9:54:18

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계시죠?

이젠 완연한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꽃들이랑 새싹들이 앞다투어 나오고 있네여..

이 좋은 계절.. 주님의 은총 안에서 하루하루 행복하시길 기도드릴께여.

이순애2005. 3. 28. 오후 11:50:51

지~~~~~~~~~~~~~~송..

가입한지가 꽤 되었는데..

인사를 못 드렸네요..

 

아직 컴이 서툴러서 밤명록에 글 남기는것

몰랐습니다...

 

신부님 미사 그리고 성사 너무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리고 정동 가는날이 기다려지구요..

 

다음달에는 두명의 제대회원과 같이 갈거랍니다..

언제나 늘 그자리에 함께 해주셈....^^*

 

형문숙2005. 3. 27. 오전 1:57:43

가입이 늦었네여..^^;;

긴- 여정 속에, 그러나 만족할 수 없음을 깨닫고...

부활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알렐루야~♬

신부님과 함께 부활의 기쁨을 드립니다.

 

자주 방문하지 못하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이미선2005. 3. 22. 오전 12:34:20

인사드려요.

오늘 전 이런 미사도 있었구나 할 정도로 신자가 된 다음 제일 거룩한 미사를 넘 사랑스러운

신부님과 행복한 자매님들과 눈물 많이 흘리며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전 감사하는 마음으로 제대봉사를 해야겠다고 다짐도 하는 하루였습니다

처음 간 모임이었지만 같은 봉사를 해서인지 모든것이 가깝고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역시 난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을 많이 받고 있는 것을 분명히 알았어요

오늘 미사에서 받은 은총과 신부님의 사랑을 가장가까이 있는 가족에게 베풀며잘 지내겠어요

예수님의 부활을 기다리며 ♡

정연숙2005. 3. 21. 오후 10:29:20

감동!

안녕하세요

저는 전례꽃꽂이 회원입니다.

오늘도 정동 회관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걱정이 생겼어요

무엇이냐구요?

전례 꽃꽂이 보다도 신부님 강론을 더 기다리게 되면 어떻게 하냐는 것이죠

오늘 미사중에 신부님께서 준비하신 강론 (영화) 말이죠

전  회원이 미사중에 눈물에 콧물이 범벅이 되는 모습을 보았거든요. 물론 저도 그렇구요

저는 극장에가서 봤거든요

극장에서 볼때보다 더 우리의 가슴으로 스며드는 그런 감동이였어요

성찬전례도 색다르구요

영화를 보고 나서 미사중에 제대위에서 성찬에 동참하니 그 감동은 말로 표현이 안될정도였어요

신부님 감사드려요 그런 체험을 할수 있게 해주셔서.......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하셨구요

다음전례모임이 벌써 기다려 지는 군요

정말 감사드리고요 다음모임때 까지 안녕히 계셔요 

박난숙2005. 3. 21. 오후 10:03:08

인사드립니다.

오늘 전례꽃꽃이 모임에 다녀와서 신부님 왈!  전부 회원에 가입하라는 말씀에 찔끔해서 들어왔습니다.

저는 당산동성당에서 제대꽃꽃이 봉사하고 있는 박난숙미카엘라입니다.

이 클럽이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장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