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혜정
2009. 11. 29. 오후 10:13:33
경건한 미사를 집전하고 계시는 사도요한 신부님!!!감사드립니다.2월에 뵐때에는 쪼금만 날씬한 s라인 기대하겠습니다.
전례 꽃꽂이 홍보하느라 분주하신 백데레사님!!!감사합니다.올해에도 더욱 멋진 소식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