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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의 결정을 보고~~함께 기쁨을 나눕시다^^

디토·2014. 12. 19. 오후 3:00:57

(제 이름의 글이 자삭된 것을 보시면 제 미니 홈피로 찾아오십시요 

거기에서 어떤 글을 올렸었는지 보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이미 마음으로는 은퇴한지 오래지만 오랫만에 소회 한말씀 올립니다.

이게시판의 초창기시절 희대의 사기꾼 핵떼중이 발호하기 시작하던 2000년 당시

노동당이 2-3%의 투표를 얻었다고 이 게시판에서 좋다고 날뛰던 몇 인간들이 있었지요.

고딩의 잡문보다 못한 엉성한 글을 가지고 나와 무슨 작가입네하고 꼴갑을 떨던 지씨

그리고 그를 주위로 모여든 똥파리(?) 떼들 굿자만사...


이제 대한민국의 정체가 통진당의 해산을 명한 헌재의 7대1 (그1도 절라 동네 정읍 출신이란다 ㅎ)

의 판결로 무었이 종북이며 그런 행동들이나 사고가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명명백백히 드러났습니다.

언젠가 그런 날이 오리라고 믿었지만 그로부터 어언 15년의 세월이 흘렀군요.


혹 젊은 친구들은 몰라서 그랬다고 하더라도 (이름은 잊었지만 나탈리아 남편 같은 풋나기들^^) 

낫살이나 처 먹었으면서도 종북질 하는 것이 무슨 새로운 민주 투쟁이라도 되는양 신봉하던 노추 인간들...

우리들은 우파들끼리는 그들을 가르켜 비전향 장기수 들이라 정희한다. 

지요하, 박윤식, 문병훈, 강칠등 등등


386이니 뭐니 하고 오만 방자하던 곽일수등 그 주종자들...

그들의 오만 방자하고 떼를 지어 트집잡던 그 시절이 답답하여

잠수하고 지내던 시절이 생각이 납니다. 



그러나 이제 크게 한번 웃어 보렵니다. ㅎㅎㅎ ~~

수금타고 비파치며 승리의 축배를 올립시다.



  


 

댓글 1

무명·2014. 12. 19. 오후 11:47:41

끔찍한 괴물들.. 사탄의 하수인들... 그들은 지옥불에 발을 담근 채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들 믿는이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하느님께서 철퇴를 드셨습니다. 감사하며 주님을 찬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