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 변호글 (문병훈)
문병훈 할아버지는 성향으로는 극좌파에 속하는데 요즘 삭제가 많아지다 보니 아마도 신고 당하여 삭제될까 걱정이 되어 온건한 글을 써올린 것 같습니다. 다행인 일입니다. 자게판과 교회 전체에서 환각에 빠진 듯 똥오줌 못 가리는 좌파세력들이 모두 정신 차리고 정상적인 삶을 살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정의를 외치면서 자칫 자기모순에 빠져서 자기 스스로 악의 덧에 걸릴 수가 있습니다,
요즈음뿐이 아니라 2002년도부터 음성 꽃동네가 광산업자와의 마찰이후 계속 음해 와 모략이 무차별 이루어져서 한 때는 꽃동네에 큰 타격을 주기도 했습니다, 그런데도 지금은 한 수 더해서 일부 언론과 작은 예수회 까지 나서서 마치 꽃동네가 정치적 힘을 이용해서 크게 불법을 자행해도 되는 것으로 오도되는 사례는 정말 하느님 앞에서 두려운 일이 아닐 수가 없는 일입니다,
우리나라가 법의 공정성에 신뢰를 잃었다 해도 고발된 비리 자는 전직 대통령을 비롯해서 현직 대통령 아들들 까지 예외 없이 구속된 일은 누구나 부인 할 수가 없는데도 마치 오웅진 신부님이 엄청난 비리가 있어도 아무 일 없다는 생각인지 그저 의혹을 제기 하면서 계속 꽃동네를 괴롭히는 것은 그리 좋아 보이질 않습니다,
꽃동네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은 내가 알기에는 교황님이 아르헨티나 추기경님 시절 추기경님께서 꽃동네를 자기 나라에도 만들고 싶어서 오 신부님을 초청해서 상의하고 준비 하던 중 교황이 되어서 즉시 교황청으로 오 신부님을 초청해서 꽃동네에 관한 모든 것을 약속 했고 마침 한국에서 동남아시아 청년대회와 순교자 시복식이 있게 되어서 교황님께서 한국방문을 하시는 길에 교황님이 자기도 꼭 하고 싶었던 꽃동네를 꼭 가보고 싶었던 차 방문케 된 것이고 또한 염 추기경님 서임 식 때도 나는 한국을 특별히 사랑한다고 하신 말씀하신 이유는 한국만이 유일하게 선교사 없이 복음화 되면서도 많은 순교자를 배출할 만치 하느님에 은총이 많은 나라이고 남녀 성소 자가 풍요로워서 정말 부러운 나라(아리헨티나 어느 병원과 불우한곳에 수녀님들에 수가 너무 부족해서 매우 힘든 상태인데 소수의 한국 수년님들에 열정과 빠른 시일 내에 한국 수녀 회에서 큰 도움을 주어서 크게 감동을 받은 기억과 자기도 못해본 꽃동네를 한국에서는 오래전부터 한 수도자가 시작해서 세계복음화에 큰 힘이 되는 꽃동네를 현재 10개국에 세웠다는 놀라움)등을 생각하고 한국에 오시기를 고대 하셔서 꽃동네를 방문케 된 것인데 아무리 꽃동네가 자기 철학과 다르고 사회법에 저축되고 교회법에 어긋난다고 생각된다 해도 같은 일을 하시는 사제가 신자들과 함께 교황청 마당 한 복판에서 소리 높여 구호를 외치고 피켓을 들고 교황 꽃동네 방문 반대 시위를 하여야 하는가? 싸우다가도 큰 손님이 오시면 싸움을 멈춘다는 게 우리 미풍이거늘 오신 후에도 꽃동네 방문을 반대한다며 기자와 장애인들과 함께 시위를 한다는 건 내 생각뿐이지 하느님 편에 서서 단 한 번이라도 생각을 해보았다면 이렇지는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꽃동네는 정부지원이 너무 많고 작은 예수회는 0원이라 했는데 이걸 누가 믿겠나요. 또 이게 왜? 오 신부님 탓일까요? 복지부와 작은 예수회와의 문제이지요, 꽃동네에서 모든 비용을 다 타서 작은 예수회 몫까지 다 사용이라도 했단 말인가요,
내가 알기엔 복지부에서 시설기준 운영 모든 걸 매년 검사와 감사가 이루어지고 그 기준에 미달하면 시정 주의 심하면 행정적 처벌도 있는 걸로 알고 있으며 암행 감시 시찰까지 흠잡으려는 사람들이 혈안이 되어 있는 판이기에 음식도 마구 버렸다고 비난함도 거짓입니다. 예를 들어서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음식이나 재료 등등을 받을 때 거절할 수가 없고 이를 먹이다가 단 하루라도 유통 날자가 지난 걸 먹이였다가 비판세력에 눈에 보이면 이 얼마나 좋은 기회라고 외쳐댈까요 사실상 TV에서도 전문가들 말이 유통기한이 지났다 해도 금방 먹어서 큰 문제가 될게 그리 많지 않은데 무조건 다 버리는 것도 문제다 다만 돈을 받고 영업을 하는 행위에는 상 도의상 문제가 되지 몇 일간은 일반 소비자들은 버리지 말고 먹어도 된다 했는데 만약 꽃동네에서 유통기한 단 하루만이라도 지난걸 먹였다면 아마 온세상이 외치는 자들은 정의자요 성인이요 꽃동네 사람들은 악인이 된 것처럼 난리를 칠까 두려운 게 현실입니다
꽃동네는 성경 말씀대로 장애인들은 누구에 탓도 아니고 오직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시기 위한 것 이란 말씀 즉 이들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고 하느님께 공을 쌓게 되는 일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매일 같이 1000명에 가까운 봉사자들이 그 어려운 봉사를 한다는 것 이것이 바로 기적이요 그들이 영혼에 예복을 입고 천국을 향하게 하는 일이요 주님에 영광을 들어내시는 일이니 정의를 앞세운다는 일이 자칫 복음에 방해요 교회분열이 온다면 주님께서 잘 했다 참 좋게 보인다 하시지는 않을 것입니다,
4대 교부님들께서 자주 하신 말씀 중에는 교회 안엔 언제나 속된 것과 거룩한 것이 함께 한다 또는 창녀와 성녀가 함께 있는 곳 이라 하셨습니다. 속된 사람이 거룩해져가고 창녀 같은 사람이 성녀처럼 되어 가는 과정을 거치는 곳이니 교회 내에서 오직 나만 거룩하고 나만 성인 성녀처럼 생각하고 남을 판단만 하는 건 큰 교만이요 이 습관이 오래가면 자기가 속되고 창녀와 탕자가 되는 줄도 모른다는 위험에 빠지지 않기를 빌겠습니다,
댓글 1
동감입니닷. 그래서 저도 오랫만에 좌파분께 추천 던저보네 하고 생각했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