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돈일 형제님을 환영합니다^^
디토·2014. 7. 12. 오전 2:09:06
조 형제님 환영합니닷오시면 바로 등업신청하십시요 아마 다른 곳은 보실 수 없을 것입니다.
워낙 조심스런 클럽이라성서요.
저는 이곳에서 별명으로 ditto라 불리워 집니다.
서병희이거나 박지원
ㅎㅎ
조형제님도 별명을 하나 지어야 하겠네요.
박 시샵님은 무명의 돌 (골리앗을 꺽은 데이빗의 돌)
노형제님은 다산 (정약용님처럼 해박하고 부지런하시다고 )
김자매님은 여포 그리고 나아가 간신 동탁을 물리친 초선
자 조형제님은 어떤 별호를 원하시는지요?
저는 사랑과 영혼에 나오는 "나도 사랑해" 라는 코드로 ditto라 한데서
따온 것이지요. 조형제님 자, 삼국지 아니면 고전 인물 또는 영화등 마음대로
하나 골라 잡으시죠. 얼른 생각 나는 건 장판교에서 조조의 백만 대군을 누비고 다니며
아두를 구해낸 조운 조자룡이 좋을 듯 한데 (조운님 좋다는 뜻도 되고 ㅋ)
그리고 쪽지를 받으면 일단 그게 회원 전부에게 가는 갈매기 전통인지 아님
사신인지를 알아 보시면 됩니닷 다시한번 환영합니닷
댓글 2
디토·2014. 7. 12. 오전 10:17:09
이곳 무명 사령관님이 휴가를 가셔서 못들어 오신 모양입니다. 조형제님 조금만 참고 기다려 주십시요 화이팅~
조운·2014. 7. 14. 오후 10:38:44
디토님 추천대로 조자룡으로 하겠습니다. 삼국지에서 장수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캐릭터입니다. 관우, 장비, 마초, 여포 등 최고의 장수는 아니지만 오만과 아집으로 가득 찬 명장들에 비해 겸양과 절제의 조자룡은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