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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어찌 우리 잊으랴 6 25 동란

서병희·2014. 6. 11. 오후 7:53:41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우리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온 민족이 공산 러시아의 야욕과 똥돼지 1호

김일성 괴뢰 도당의 전면적인 남침으로 고통을 받았던 6 25 동란,


수많은 사제와 수녀님 그리고 평신도들을 포함

2백만의 사상자와 수많은 가족들이 뿔뿔이 헤어져야 했던

아비규환의 지옥이었던 한반도,


지구상에 어디 붙어 있는지도 모르는 한국에 찾아와

젊은 목숨을 잃어야 했던 4만 6천명의 유엔군의 희생들...


잊을 수도 없고 결코 잊어서는 안되는 6 25 동란의 역사를

다시 한번 조명합니다.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온 갚진 피의 원한을 풀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칼러로 보는 한국 전쟁 1부

(민족의 역적 김대중과 노무현을 사후에라도 수사를 계속하여
그 좌악을 낱낱이 밝혀내고 부관참시 하자는 국민 운동을 전개하여야 하며
그 종북 벌갱이 졸개들을 박살을 내십시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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