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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세운 국부 이승만과 박정희

서병희·2014. 6. 10. 오후 4:26:44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그리고 우리들의중요한 관심사 중의 하나인  종교의 자유를 누리게 해 준
것도 하이라이트 해야 합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탁월한 세계의 주류 정치 체재인 자유 민주주의의 선택은
참으로 이런한 면에서까지 우리들에게 고귀한 선물을 한 것임에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에 비해 1940년 당시 막시즘을 기반으로 종교를 악으로 규정하고
공산당이 파도처럼 밀려오든 그시절 오로지 민족끼리 그리고 민중을 바탕으로 하자는
사탕발림의 공산당 사상이 한국 지성들에게 만연하던 시절 (김구는 물론이고 많은
임정 요인들 더 나아가서 박정희대통령까지도 한때 사로 잡았던) 좌익 사상 (사회주의)이
만연하던 시절 그를 무릅쓰고 자유민주주의를 선택한 것은 그의 장기간 미국 체류의 영향이었겠지만

지금와서 돌아보면 정말 탁월한 선택이라고 아니할 수 없습니다.


그런 역사적인 사실을 간과하고 아직도 그 당시 유행하던 사회주의 사상을 추종하며

이제는 정말 고물이 다 된 사회주의를 부르짖는 것이 마치 지성인이라면 (언론인 기자 선생님, 진중권이

조국이, 김떼중, 등등)

누구든지 그래야 한다는 어리석음이 요즘 소위 진보라는 좌파들의 생각입니다.

그리고 부끄럽게도 그 중 가장 대표적인 좌파 그룹중 하나가 소위 정구사를 대표로한 천주교라 생각합니다.

그 뜻은 선의 이겠지만 역사에서 배우지 못한 어리석음이며 종교의 자유를 누리면서

자신이 논리의 conflict임을 깨닫지 못하는 한심한 일이라 생각함다.


정규재씨의 제3강의를 한번 들어 보시기 권합니다.

3 강의의 제목은 6-70년대의 상황과 박정희의 선택입니닷


이글도 곧 삭제되며 제 홈피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댓글 1

서병희·2014. 6. 10. 오후 4:28:17

정규채의 동영상 강의를 들으면서 베트남 파병시절 이야기에 눈이 젖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