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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순례
강금연
2011. 10. 27. 오후 11:42:34

강금연
2011. 10. 27. 오후 11:42:34
누가 뭐라할것도 없이... 우린너무 배가 고팠다... 정말 맛있었어요... 회...
회뿐아니라.. 모든메뉴가 맘에 쏙... 모양도 주인네를 닮았는지 마음도 이쁘게 꽃들이 데코레이션으로나와 너무예뻤는데... 감사드려요... 눈까지 호강을 하게 해주셔서..
모두 마음에 들어하셨어서..오히려 내가 감사...ㅋ
3번째 사진 한가운데에 있는 자갈같이 딱딱했던 소라가 생각남..ㅠ.ㅠ..그 밑의 사진...두 개의 돔...정말 맛있었는뎅..
소라먹구싶다 흑흑흑
건배모습이 끝내주지만...다..음료수 ㅋㅋ
사장님...웃으시며 반겨주시는 좋으신 사장님 생각이 또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