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이 ^^

강금연

2010. 10. 14. 오후 1:39:00

세 청이 다녀온, 이태리,이집트,이스라엘 성지순례...
세 사람이 사진을 올리기엔 넘 방대하여(한 사람의 사진 양만으로 방대..(나는 싸이에 3박4일 사진 올렸음..ㅠ.ㅠ..)
그래서,,글라라언니의 카메라에 담긴 사진을,,청 홈피 앨범게시판에 나열합니다!..
혹,,설명글이 보충(그럴리가 없어보이지만..ㅋ)되거나, 빠진 사진이 있을시,,세실과 제가 추가합니다^^
 

댓글 8

  • 2010년 10월 14일 오후 1:48

    첫번째 사진...마라의 샘...광야체험 후..모세일행이 사흘밤낮을 걸어 처음 만났다는 그 우물..쓴 물..마라의 샘..모세는 그 쓴물을 단물로 바꿨다...

  • 2010년 10월 14일 오후 1:48

    두번째...홍해바다앞 노천유황온천에서...

  • 2010년 10월 14일 오후 1:50

    세번째..모세가 갈랐다는..홍해바다...물빛은 결코 붉지 않았다...마치 제주의 협재, 아니, 우도의 서빈백사같이..옥빛..비취빛이었다..그 홍해에..세 청..발을 담그다^^

  • 2010년 10월 14일 오후 1:51

    네번째...예루살렘을 바라보시며 성전파괴를 예언하시며 눈물 흘리셨다는..눈물성당 앞에서..

  • 2010년 10월 14일 오후 1:52

    다섯번째...바티칸 박물관 광장 정 가운데 자리잡은..회전 지구본..?..(이게 지구본인지 무엇이었는지는..잘 모르겠다..--;)..멋져서 찍었다..ㅋ

  • 2010년 10월 15일 오전 11:07

    너무멋지시네요..

  • 2010년 10월 15일 오후 4:44

    그 홍해구나~^^

  • 2010년 10월 21일 오후 10:16

    우리..언제 사진을 이렇게..많이 찍었지~ㅎ

이태,이집,이스라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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