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춘심
2013. 7. 22. 오후 2:03:33
반팔과 양근성지.....원청에게는 매치될 수 없는 상황입니다....ㅋㅋㅋ
그때는...허허벌판같아서..바람을 피하려고...옷을 추스리기 바빠서...바깥모습은 대충 본것 같네 그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