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산 성지

황춘심

2012. 10. 24. 오후 12:36:16

십자가의 길 중인 스텔라 언니와 비아. 성모님과 함께 ^^

댓글 5

  • 2012년 10월 24일 오후 10:09

    셋이서도..저리 착실하게 순례하는 걸 보니..마음이 너무 뿌듯하다..역시..'청'..맞다.....청투..최고최고! ^^

  • 2012년 10월 24일 오후 10:11

    갑자기..원청 초기 때가 생각난다...로사가 합류하기 전...데레사가 일이 많아 종종 불참했을 때..원청도 저리 셋이 다녔다...그런데도 꽉 찬 기분이었던 것은..주님과,성모님과,

  • 2012년 10월 24일 오후 10:11

    성인,성녀께서 모두 함께 하셨기 때문일 것....앞으로도 보이지 않는 동행자가 있다는 사실을..늘..기억하기를..! ^.~

  • 2012년 10월 25일 오전 2:17

    이쁘다~~우리들도 함께하겠지만..주님과 성모님, 또한 성인성녀님들도 늘함께 한다는 사실을 우리청들은 잊지말자~~^^

  • 2012년 10월 25일 오후 1:10

    이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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